국내선에서 국제선으로 환승할 때 첫 국내선 출발 공항에서 면세 절차를 진행할 수 있나요?

안내: 일본의 사후 환급 방식 면세 제도(세금 포함 가격을 먼저 결제하고, 세관 확인 후 환급받는 방식)는 2026년 11월 1일부터 시작됩니다. 2026년 10월 31일까지는 현행 면세 제도(계산대에서 세금 제외 가격으로 구매)가 계속됩니다. 아래 답변은 별도 표기가 없는 한 2026년 11월 1일부터의 제도를 설명합니다.

아니요. 일본 국내선에서 국제선으로 환승해 출국하는 경우, 세관의 반출 확인은 일본을 최종 출국하는 공항에서 받아야 합니다. 예를 들어 이와쿠니공항에서 국내선으로 하네다공항에 간 뒤 해외로 출발한다면, 이와쿠니공항 국내선 체크인 구역에서 면세 세관 확인을 받을 수 없습니다.

최종 출국 공항의 국제선 출발 로비 등에서, 항공사에 수하물을 위탁하기 전에 면세 절차 단말기를 사용해 주세요. 해당 7개 공항에서는 지정 구역에서 Visit Japan Web 온라인 절차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.

면세품을 첫 국내선 공항에서 해외 목적지까지 연결 위탁하면 최종 출국 공항에서 상품을 제시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. 기내 반입이 허용되는 물품은 직접 휴대하거나, 환승 공항에서 위탁 수하물을 받을 수 있는지 항공사에 미리 확인해 주세요.

이 페이지는 일반적인 안내입니다. 절차와 규정은 변경되거나 매장·환급사업자·공항·항구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 최신 공식 안내를 확인하고 개별 구매·환급 사항은 매장 또는 환급사업자에 문의해 주세요.

참고: 일본 관광청: 여행자용 환급 방식 FAQ