택스리펀드를 확실히 받기 위한 16가지 포인트
안내: 일본의 사후 환급 방식 면세 제도(세금 포함 가격을 먼저 결제하고, 세관 확인 후 환급받는 방식)는 2026년 11월 1일부터 시작됩니다. 2026년 10월 31일까지는 현행 면세 제도(계산대에서 세금 제외 가격으로 구매)가 계속됩니다. 아래 답변은 별도 표기가 없는 한 2026년 11월 1일부터의 제도를 설명합니다.
구매 시 그 자리에서 소비세가 할인되는 것이 아니라, 출국 후에 환급되는 방식으로 바뀝니다.
절차를 잘못하면 환급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.
확실하게 환급을 받을 수 있도록, 환급을 받지 못하게 되는 조건을 미리 확인해 두세요.
환급처 등록2
환급처 등록 누락①
면세점에서 구매한 상품의 소비세를 환급받으려면 환급처를 등록해야 합니다.
환급처 등록 누락②
일본에는 여러 TRO(Tax Refund Operator: 승인 송신 사업자)가 있으며, 면세점마다 이용하는 TRO가 다를 수 있습니다.
면세품 소비·소지3
면세로 구매한 물품을 소비함
일본 국내에서 소비한 상품은 면세 대상이 아닙니다.
영수증에 기재된 면세 구매품 미소지
일본의 면세 제도에서는 출국 시 세관 확인을 받을 때 면세로 구매한 상품을 소지하고 있어야 합니다.
세관 확인 후 양도·소비·분실
일본의 면세 제도에서는 출국 시 세관 확인을 받은 상품은 반드시 국외로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.
출국 시 절차4
세관 확인 전에 수하물을 맡겨 버림
일본의 면세 제도에서는 출국 시 세관 확인을 받을 때 면세로 구매한 상품을 모두 소지하고 있어야 합니다.
출국하는 공항·항만에서 절차를 받지 않음
일본의 면세 제도에서는 일본을 출국할 때 면세로 구매한 상품을 모두 소지한 상태로 세관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.
항만·공항 도착 지연
일본의 면세 제도에서는 출국 시 공항이나 항만에서 세관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.
구매일로부터 90일이 지난 후 출국
일본의 면세 제도에서는 구매일로부터 90일 이내에 세관 확인을 받고 출국하는 것이 소비세 환급을 받기 위한 필수 조건입니다.
구매 시 주의 사항4
개인이 가지고 나갈 수 없는 양을 구매함
일본의 면세 제도에서는 구매자 본인이 출국 시 모든 상품을 소지하고 국외로 가지고 나갈 수 있는 수량이어야 면세가 적용됩니다.
매장 측 데이터 전송 지연·오류
일본의 면세 제도에서는 구매한 상품의 정보(구매 기록 정보)가 국세청 시스템에 등록되고, 그 정보를 바탕으로 출국 시 세관 확인이 이루어집니다.
고가 상품의 정보 부족
일본의 면세 제도에서는 세금 제외 단가 100만 엔 이상의 상품에 대해 브랜드명, 모델 번호, 상품의 특징, 시리얼 번호 등 상품을 특정하기 위한 상세 정보를 등록해야 합니다.
구매한 상품을 직접 해외로 우편 발송
일본의 면세 제도에서는 면세로 구매한 상품을 출국 시 구매자 본인이 소지하여 국외로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.
이 페이지는 2026년 11월 1일부터 시작되는 일본의 사후 환급 방식 면세 제도에 기반한 일반적인 참고 정보입니다. 절차와 규칙은 매장, 환급사업자, 공항·항구에 따라 다르거나 변경될 수 있습니다. 최신 정보는 일본 정부 또는 구매하는 매장에서 확인해 주세요.


